부산 남포동에서 가야 될 3가지 장소

부산 남포동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도시입니다. 수년 전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개최하는 장소로서 영화관이 굉장히 많았습니다만 시간이 지나고 상권이 살아나지 못하는 바람에 센텀시티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남포동의 상권이 다시 살아나서 활기가 굉장히 많이 돌고 있고 많은 여행객들과 부산 시민이 자주 찾는 장소로 일어섰습니다.

부산 남포동 여행장소

부산 남포동 볼거리

남포동은 부산의 중심 도시로서 먹거리와 쇼핑 상권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남포동만의 특색이 있는데 센텀시티와 다르게 남포동은 역사와 친근함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처음 방문하시거나 자주 가시지 않으면 남포동의 매력을 놓친 분들이 있으실 텐데 꼭 방문해야 될 곳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국제시장

국제시장은 황정민이 영화를 찍고 나서 굉장히 유명해진 곳입니다. 역사와 슬픔이 있는 이 시장은 아직도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곳입니다. 시장은 언젠가 예전의 향기를 잃어버리겠지만 아직 이곳은 예전의 모습과 정이 있는 시장입니다.

국제시장에서 흥미로운 점은 일본어과 굉장히 많고 일본 과자나 소소한 제품들이 많이 팔고 있습니다. 부산은 후쿠오카와 싼 가격으로 배를 타고 대마도와 후쿠오카를 이동하기가 굉장히 쉬워 상인들이 대량으로 사 오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일본 물품들을 사 와서 남포동에서 팔았었습니다. 이것이 역사가 되어 아직까지 남포동에는 일본 공산품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2. 깡통시장

남포동의 명소 중 하나인 깡통 시장은 부산에서 가장 큰 시장에 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과 볼거리가 여행객들의 입맛을 돋는데 유명한 치킨, 충무김밥 등 다양한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깡통 시장은 전체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구경할 수 있게 위를 다 막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햇볕과 비를 피하시면서 편안하게 시장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3. 용두산 공원

용두산 공원이라 함은 너무 오래되어 여행객이 잘 안 가실거라 생각하시는데 저도 이번에 다녀오고 굉장히 놀랬습니다. 너무 깔끔해졌고 부산타워가 리모델링 되어서 다양한 연령대와 관광객들이 오시고 있습니다. 또한 용두산 공원에서는 부산 앞바다가 훤히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여기서 도시락도 드시면서 커피 한 잔의 여유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용두산 공원을 구경하시고 남포동 앞과 뒤로 걸어가실 수 있기 때문에 식사를 하시고 산책하는 겸 용두산공원을 방문하시고 다시 내려오는 여행 코스도 굉장히 좋을 듯합니다.

Leave a Comment